소셜...그리고...마케팅...네트워크...등의 후기는 다음에 종합해서 사례분석을 하기로 하고...
이번 포스팅은 그냥...인간 철산초속으로서 감사한말들을 쏟아내보려고 합니다...
그냥...생각나는데로 주저리주저리 쓸테니... 혹시 빼먹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상처받지마세요...
<사진은 일단 알맹꺼 훔쳐왔음>
내친구 돼꿀
회사사람들에게 알리면 안좋다고 하지만...그냥 쓸게...
분홍립스틱이랑 동문출신으로 알게되서 여기까지왔네...진짜웃긴다...그치?ㅋ
나 말했지만 미투데이에서 오프라인으로 사람들 잘 안만나...ㅋㅋㅋ
홈페이지랑 이것저것 디자인해주느라 정말 수고많았어...팀장님이시라 바쁘실텐데도...
주말에 시간내서 해주고...지난 두달동안 제대로 쉬지도 못하게 해서 미안...냐하하...
당신의 디자인을 보고 나도 디자인을 보는 눈이 조금은 생겼다고!! 정말 고마우이~
오덕 빠진사슴
루덴스랑 니이야기하면 항상 하는말이...
사슴군은 "안된다"라는 말을 하지 않아서 너무 좋단거야.
전 스텝중에 준비하면서 내가 제일 귀찮케 한거같은데도 다해줘서 쌩유~
이것저것 개발하느라도 수고했고, 특히 행사당일날 너의 그 센스작렬하는 방송은 쵝오!
그런 재능이 있었다는것을 확인했으니 내년 행사에는 또 그것을 더 키우면 될 것 같다.ㅋ
이렇게 하나하나 맛있는 반찬들이 생겨나는구나...~
사람들이 너의 센스에 작렬하는 SNS포스팅을 볼때 기분이 참 좋더구만~
이제 야동은 좀 그만보고... 적어도 라벨번호는 있는 작품을 보라규...
투덜이 목동푸우 넌 사실 스머프에 나오는 투덜이 스머프가 생각나는놈이야...
내가 너란 인간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역시 니말대로...그리고 내생각대로...
닥치면 알아서 잘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천성박치를 극복한 위대한 보컬리스트로 남을게야...ㅋㅋ
무대 뒤편에서 이것저것 참가자들 관리도하고 부족한 부분들 채워넣느라 정말 수고많았음!
어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벗어나기를 바라고... 나좀 어디다 꼽아줘봐...
내년엔 와이디랑 같이 더 대박 스텝진공연을!! ㅋㅋㅋ
연기자 요체키럽
어제 너의 첫번째토끼는 잘보았다.
어제 진행한 두번째토끼행사는 잘 잡은거같냐? 마지막 세번째토끼도 잘잡아야지...ㅋ
니한테 기업들 커뮤니케이션 맡기면서 무지하게 미안했어...
니 인터뷰때 니가 한말이지만 그거... 나도 알거든....ㅋㅋ
난 1~2년차때는 기자나 기업담당자랑 이야기하는거 진짜 힘들어했었거든...
그래도 미팅도 많이가고 이런저런 일하느라 진짜 수고 많았어!!
첨엔 소셜이나 온라인마케팅하는데있어서 배울게 많을거라고 말했지만...ㅋ
실제로 그런지는 모르겠다...ㅋㅋ 세마리토끼 잡자!! 연기자녀석
외로운 루덴스
니야머... 내가 제일잘아는 후배니 별이야긴 하지않겠어!!
2005년부터 참으로 많은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구만~
학생회일을 하면서 사회는 정말 다를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느끼는게 오히려 그때가
더잘했던것 같아... 그땐 공부와 행사였다면 지금은 일과 행산데...
공부는 안하고 그냥 행사준비하면 됐으니...더 좋았던것같다...ㅋㅋㅋㅋㅋ
내년엔 ... 3월부터준비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 까를
이제 서서히 너의 정세청에 대해 눈이 떠지는게냐!!
루덴스랑잠깐 말했는데, 넌 능력이 많은놈이야.
그동안 너무 형들이랑 놀면서 막내로 지내다보니 니 재능을 못살린거지...서태웅의 그것처럼!
넌 정말 내가보기에...어떤 큰조직을 이끄는 CEO라기보다는
니가 하고자하는 그런 카페사장이 너무 잘어울리는놈이야. 니가 운영은 니가할일이 아니라고 하는데, 넌 사람들에게 싫은소리하기 귀찮아하고 혼자썩히는놈인 반면에 아이디어가 넘치고 그것이 네 일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열심히 잘하자나!!
어서 사업해...ㅋㅋ 그리고 나좀 데려가....ㅋㅋ 수고많았다. 냉방병걸리느라...ㅋㅋ
그리고 남자는 그만좋아하삼.
계략가 김비비양
김비비양이 계략가인지 아닌지는 아직 증명이 되지 않았다! ㅋ
당일날 아침에도 말했지만 넌 정말 좋은 달란트를 가지고 있어.
그건 행동력과 그 행동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책임감이란거지... 그렇게 한가지일을 주었을때,
알아서 체크하고 관리하고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은 많지 않아.
그날 아리따움에서 보니 까를과 콤비가 되면 정말 잘할것 같더라고!!
그리고 역시 둘다 책임감만땅으로 잘해줬어!!
사람은 여러가지 재능과 성향이 있는데,
김비비양 같은 인력은 정말 어떤 조직에서도 필요한 인력인게야!!!
당신때문에 얼마나 많은 일들을 쉽게쉽게 할 수 있었는지 모르겠어!! 수고많았다구 정말!
그리고 더불어 나와 친한 인간들 조직중에 드디어 마음편하게 막할수있는 녀자가 생긴거지!
어서 사거리에 있는 국수나사줘...칼국순가 ? 뭐암튼...그리고 까를과 서로의 세컨은안돼!!
수퍼에너지 루시다형
형!! 형은 너무 바빠요!! 좀 우리랑 더 놀아요...이 인기쟁이...!!
형은 정말 우리랑 딱 비슷한 코드자나요!! 훌륭한 비급문화의 선두주자!!
전 형이 한번도 적어도 제앞에서는 기분이 나쁘다거나 화내는 표정을 보여주지 않아서
형이 항상부러워요. 언제나 사람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부어주는 너무나 멋진형!!
항상 형한테 감사드리는 마음이 강합니다. 다른 아이들도 형이랑 더 친해지고 싶어해요
우리 좀더만나요형...엠티갈까요?ㅋ
얼짱 구이타르만 니가 노래패에 들어올때가 기억나는구만...
작년도 그랬지만 올해... 정말 수고 많았어!!
사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군대를 다녀오면 더이상 그건 선후배가 아냐...ㅋㅋ
선후배가 아니라기보단 야 이거해 저거해 라면서 쉽게 말할 수 있는 후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거지...이제 어른이니까...그래도 내가 숭실대 후배들중에 가장 편하게
일시킬수있는게 너랑 우성이인것 같다.
특히 이번에는 연습도 알아서 잘하고 무대뒤에서 정말 수고많았다!!
공모전도 잘되고 이것저것 잘되서 정말 훌륭한 인간이 되라!!
너 작년과 조금달라졌어... 좀 더 어른이 된것 같더구만...!!
현구, 인솔, 에릭!!
올해 꽃밴드에 형이 많이 신경써주지 못해서 미안하다...ㅋ
그래도 니들이 알아서 잘하니까 라고 생각하고 별 신경안쓴거야.
올해는 8월부터 겨우 연습시작해서 굉장히 시간도없고 쪼임도 많이 당했을텐데,
무지하게 미안하게 생각한다. ㅋㅋㅋ 에릭녀석은 맨날 뒷풀이도안하고가고말야!
인솔이도 이번엔 가버리고....;; 나중에 철산초속 이용권1장씩줄테니 써먹어라
니네도 항상 형도와주니까 난중에 형도움이 필요하면 그냥 막부려...ㅋㅋ
이제는 얌차장!!
형은 나쁜 얌용이긴한데, 사실 조낸 착한사람이야...전형적인 동네 아저씨지!!
그러니까 란란란도 좋아하는거야... 우리 란란란은 조금 모나거나 개성이 독특한
사람들은 별로 안좋아하거든...둥글둥글한 사람을 좋아하지...
난 이제 형의 오른팔이 될거야... 그거야머...알사람은 알겠지만...
형은 정말 멋진사람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퉁퉁대고 막 갈궈대는 이상한 동생하나놈 알게되서 기분 상한거 있으면 이해해주삼
예전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던때가 기억나는구만...ㅋㅋ
그리고 내년엔 출전해...오늘부터 연습해... 그리고 역시 이번에도 확인했지만 잘생겨야한다규...
형 ... 결혼할때 철산엔터테인먼트에 의뢰해...무료로 해줄게...ㅋㅋㅋ
난 형의 오른팔이야...ㅋㅋㅋㅋ
집이먼 알맹
돈관리는 확실히한거지?ㅋㅋㅋㅋ널 믿고 확인은 안했다...농담이야...ㅋ
그래도 예산 빵꾸안나고 왠지 꺼림칙한 돈이라는거 맡아줘서 정말땡큐땡큐야...
남들은 알맹이 오프라인에서는 별말이 없다고 하는데... 난 그런거 잘모르겠던데?
내가 장난걸면 막 퉁퉁거리고...ㅋㅋㅋㅋ 건드려야 반응하는녀자!! 알맹!!
뒷풀이자리오다가 어디간거야!! 쳇...도중에 가버리다니!!!! 흥....
다들 알맹이 누군지 무지 궁금해했다규~ 멍충이!!
1년에 한번 동영상 만드는 bbom형 형...진짜...형은 대단해요...ㅋㅋㅋㅋ 형이 직접찍은것도 아니고...
우리가 대충대충찍은거 아주...급하게 편집을 부탁드려도...뚝딱뚝딱 만들어주는형
형이 1년에 한번 전블노때만 한다는 말에 빵터졌었는데,
내년이맘때도 부탁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랑 그 GS타워 지하에서 처음 만났을때가 기억난다!!! ㅋㅋㅋㅋ
인자한 웃음이 매력인 우리봄형...제 일자리좀 찾아주세요....;;; ㅋㅋㅋ
지각쟁이 칼스파이어
이쟈식!! 맨날 지각하고!!
그래도 마지막에 좋으면 다 좋단 말이 있는게지...
MT는 잘갔는지 모르겠다...;; 그 행사날 마지막에 아주 이상한 부탁을 했는데도
오케이 해서 아리가또였다....ㅋㅋㅋ 넌 빨리 졸업하고 전역하고
어서 어른이 되서 좀 더 큰일을 하자꾸나!! 니가 그나이인걸 누가 믿겠냐!!
너랑나랑 친구인줄도 알겠어...!!
사진촬영 자원해주신 Mono-Peice님
형님!! (형님맞죠?) 얼굴도 모르는 사이였는데, 사진촬영해주신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정말 형님이 트위터에서 처음에 사진촬영해주신다고 했을때 제일 감동이었거든요.
그렇게 한분한분 도움이 되는것이 정말 이 전블노의 핵심가치였는데,
전혀 저를 모르시는분이 도와주신다고 하니 얼마나 감동이었는지요...;;!!
어제 잘 못챙겨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놈이 바쁘다는 핑계만대고 사람들을 잘 못챙기는게
있어서요....;; 그리고 정말 감사드려요!!!
멘토 황코치님
바쁘셔서 많이 도와주지 못하셨다고 하지만 과장님(그냥 전 과장님이 계속 입에붙네요)은
언제나 제 멘토입니다요. 그냥 과장님이랑 이야기하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얻지요.
제가 여기에 쓰는 사람들중에 숭실대 애들말고는 과장님이랑 제일 오래된 인연이네요!!ㅋ
언제나 그래도 이 못난녀석에게 좋은 말씀많이 해주시고 뽐뿌질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어떤 판단이나 결정을 내릴때 가장 편하게 말씀드리고 신뢰하는 분이 과장님이심!
저한텐 안감독님이십니다...존재자체로 믿음이 가는!!!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제 백수니 몇번 찾아뵐게요...ㅋㅋ
밤샌 인투웹형!!
형...ㅋㅋ 작년에 형이없었으면 진짜 최악이었었는데....!!! 올해도 완전 밤새시고...
완전 쌩유배리감사입니다. 아무래도 내년엔 예산을 좀더 넉넉히 생각해봐야겠어요...ㅋㅋ
역시 이번에도 행사날이 닥치니 막막쓸게 생겨버려서... 크헝...죄송해요...ㅠㅠ
그리고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아우크소형!! 형!!! 자꾸 이상하게 행사날만되면 제가 형을 잘 못챙겨요!! 젝일...;;
출력물뽑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아니...형님은 뭐 출력물만 뽑아주신게아니죠
작년부터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블로거이자 형님이시니까요!! 흑흑
언제나 제가 형 좋아하는거 아시죠?ㅋ
블로고스피어계의 SES 엑호, 람돌, 뷰몽
이 이상한여자들...뭐 어제는 날 보러온게 아니라 인투웹형 일을 도와주러 온거겠지만..퉤퉤
당신들 셋... 참 묘하게...어울려...훗...다 나때문에 알게 된거아냐!!!
셋다 다들 좀 이상한 여자들이긴 하지만 나름 멋진녀자들이야...
근데 당신들셋의 또다른 특징은 나를 별로 안좋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지마...난 당신들 셋을 정말 사랑한다규...ㅋㅋ
화니형!!
농구한번해요우리... ㅋㅋㅋ 전 형생각하면 자꾸 농구가 생각나요...
그 새벽에 농구를 하고자하는 의지!!! 그럼 일단 된거자나요!!! ㅋㅋㅋ
이런 체력쟁이 형님같으니라고!!!
형...이런저런 방면으로 알아봐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년도 고고싱하는거죠?ㅋ
미투신 앤디신!!
패스...뭐 이미 너무많은이야기를 나눴어...내일자리나 찾아줘
MC은한
역시!!역시!!! 프로는 달라!!!
진짜 제일 감사감사라구욧!!
뒷풀이도오시고...역시...멋진사람이야...ㅠㅠ 흑
머리속에 기억나는건 마지막멘트..."내년에도 함께...블라블라" 후후후
(이걸로 내년엠씨섭외걱정은 덜었군요...후후)
진짜 정말로 감사드리고 너무너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진짜 대인배임!!! 미투데이도 미친신청 막가게 해드리겠음...기다리삼...ㅋ
참가자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날 문자나 전화등으로 저한테 연락하신분들...
제가씹어서 죄송해요...정신이 없었어요....;;;; 크하하...
모두들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미츠루 수토님...축하드리고...ㅋㅋㅋ
내년에 기업후원 받을때 힘좀되어주세요...ㅋㅋㅋㅋㅋ
당신들이 있기에 2회 전블노가 알찼습니다!!!
특히, 와이디/누군가님은 내년엔 스텝!!! ㅋㅋㅋ 기대하겠음!!! ㅋㅋㅋ
지난 주 토요일 홍대의 쌈지스페이스에서제2회'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이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은 "소셜의 힘이 어디까지 가능할까?"라는 궁금증을 품은
한 블로거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작은 행사였습니다.사진이 그분의 카리스마넘치는뒷모습이죠.ㅋㅋ
행사장에 도착한건 4
1. 카페티모르가 후원하는 아이스커피 및 케이터링 (120인분)
공정무역커피 카페티모르에서 200인분의 아이스커피 및 120인분의 케이터링을 준비합니다.
물량이 많지 않으니 빨리오시는 분들부터 선착순으로 제공됩니다.
예산이나 여러가지 여건상 정확한 카운팅이 힘들기에 최소 인원이라고 생각되는 120인분입니다!!
Tracked from Market Holic :: Marketing Log2010/08/17 14:14삭제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제2회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이 이번주 21일 오후 6시. 홍대 라이브클럽 SSAM에서 개최됩니다. 지난 2009년 "소셜의 힘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라는 의문에서 시작한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은(이하 전블노) 행사의 모든 기획/운영을 '소셜-트라이브' 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프로보노) 형태로 진행이 되며 비영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2회 전블노의 특징은 블로거 중심에서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등 소셜트라이브를..
기본적으로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의 가장 큰 가치는, 온라인에 있는 소셜트라이브들이 자기 재능과 시간과 노력을 기부해서,
완성이 된다는 것이다.
황정민이 숟가락만 올려놨다면,
나는 그냥 밥상만 펼쳐놓고, 그안에서 밥과 반찬을 만들고 맛있게 먹는건
이 행사에 스텝으로 참여하거나 당일날 와서 즐겁게 노는 분들이 채워주는것이다.
H.A.Simon형님 (학교다닐때는 죽어라 싫었는데 막상 현실에 와보니 이 형님의 이론이 그렇게 맞아떨어질수가 없다) 은 인간은 한계가 있고,
재화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항상 '제한된 합리성'에 근거한 '만족모형'을 추구한다고 했다.
노래마당도 똑같다.
내 생각은 굉장히 이상향적이고 더 많은것을 할 수 있고, 더 거창한 부분도 많다.
그러나 내가 이걸 다 할 수 있는건 아니다. 난 그저 조직을 만들고 운영을 하는것 뿐...
모든건 내가 하는게 아니라 자기시간을 버리면서 도와주는 사람들에 의해 되는것이다...
그들의 열정과 노력은 어떤것과도 바꿀수 없다.
내가 그들에게 돈을 주는가? 무슨 명예를 주는가?
아니다... 그냥 와서 하는거다...
위의 사이트를 개발하고 디자인하고,
동영상에 출연을하고, 코디하려고 옷을사고, 그것을 찍고, 편집하고,
기업후원을 담당하고 그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이 모든것이 이것이 메인잡이 아니라 다들 자기 시간을 쪼개서 하고 있다.
때로는 내가 케어를 잘 못해서 기분이 나빠질 경우도 있을테고,
내부적으로 일을 진행하면서 틀어지는 경우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내가 이들을 이끌거나 대표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어쨌든 내가 차린 밥상에 음식들을 차려놓고 있는데,
이 결과물에 대해 왈가왈부하는건 아니지 않나?
물론 좋은 의견으로 이건 이랬으면 좋겠다 저건 저랬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건 알지만...
난 솔직히 그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자기 시간쪼개서 만들어준 사람들의 노력을 안다면
이런말을 할 수 있을까 싶을때가 많다.
물론 각영역에서 더 선수분들이니까 부족한게 보이겠지만...
행동하지 않은 말만하는 지식인을 나는 신뢰하지 않으니까...
딱 봤을때 부족한부분이 많이 보일수도 있다.
그러나 이건 무슨 돈으로 산것도 아니고, 계약관계도 아니고, 그들이 시간이 남는것도 아니다.
작년엔 허접했고, 올해도 허접할지 모른다.
그러나 작년보다는 분명히 올해 더 좋아지고 있고, 내년엔 더 좋아질것이 분명하다...
그게 노래마당이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도전아닌가?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거나 자주 찾으시는 분들은 제가 어떤놈이고 뭘하는 사람인지 아실겁니다.
그러나 제가 어떤사람인지 모르는데 제가 이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면 보통의 일반인분들은
이해를 잘 못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당신이 뭔가 남는게 있으니까 하는거아니냐"
남는건 없습니다.오히려 나가는건 많습니다.
'소셜의 힘이 어디까지 가능할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많은언론이 불과 1~2년전 기업블로그가 뜬다라는 식의 기사를 쏟아내었고,
지금은 트위터가 뜬다. 트위터 해야한다라는 기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외국의 사례를 주로 가져오지만...
과연 이게 대한민국에서 먹히는건가? 그리고 온라인에서 무언가를 할때 어떤걸 해야할까?
가장 우선순위는 툴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얻는것 아닌가?
라는 복합적인 의문점에서 실제 사례를 만들기 위한 도전이었습니다.
행사의 모든 기획과 운영은 재능기부형태인 프로보노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위의 공식웹사이트도 '돼꿀'양과 '빠진사슴'군이 디자인과 개발을 했고,
기업 후원을 위해서도 '요체키럽', '루덴스', '화니'형님, '얌용'형님등이 수고해주시고 계시고,
동영상 UCC촬영도 '루시다'형과 '목동푸우'와 '앨리스정용'이 도와주고 있고,
컨텐츠 제작도 '칼스파이어', '로롱이' 등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모든건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실제적인 행사의 진행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고마운 마음이긴 한데 고맙다는 말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 행사가 저 개인의 행사라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많은 이들의 열정과 노력이 합쳐져서 만들어내는 행사이기 때문입니다.
#. '하나투어'를 비롯한 후원기업들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들어갑니다.
이전까지는 이 행사가 어떤 행사인지 볼 수 있는 것은 제 블로그에 써있는 포스팅 뿐이었습니다.
앞으로 웹사이트가 나오고 다양한 컨텐츠가 퍼지게 되면 관심을 가지는 개인이나 기업들이
생기겠지만, 이전에 아무것도 없는데도 이 행사의 가능성을 믿고 후원을 해주신 여러 기업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메인 스폰서로 많은 부분의 예산을 후원해주시는 하나투어 관계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 행사는 온라인의 유저들이 스스로 만들고 기획/운영하는 행사라는 취지가 있습니다.
이전에 몇몇기업과 협의를 했으나 대부분의 기업들이 너무 상업적이고 취지를 훼손하려는
경향이 짙었던 반면에 '하나투어'는 쿨한 후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대한 저희가 하나투어를 노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말하는 블로그'를 모토로 세운 'TOG'측도 감사드립니다.
일정부분의 예산 후원과 함께 여러 기능적인 소스들을 제공해주고 계시네요.
저희가 감사한 마음에 토그자체적으로 예선을 통해 2명의 참가자를 추가로 받기로 했는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밖에도 먹을거 책임져주시는 카페티모르, 트위터 마케팅을 도와주시는 애드얌을 비롯한
여러 협찬 및 후원업체 담당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그외에 감사한분들
저는 정말 숟가락만 올리는게 아니라 밥상만 펴놓고 있습니다.
그위에 너무나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시고 계세요...
지금도 여러분야에서 활동하고 준비하고 계신 우리 스텝진 여러분들과
다양하게 후원해주시는 기업쪽 관계자분들 감사드립니다.
지난해에 첫행사를 통해 '소셜네트워크의 힘'을 보여주었던 '전국, 블로거 노래자랑'이
올해에도 역시 준비중에 있습니다. 작년 행사를 통해 얻은 경험으로 올해는 좀 더 효율적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처음 알게되신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드리면,
온라인상에서 이 행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게 되는,
온라인네트워크-> 오프라인네트워크이자 온라인기획->오프라인기획으로 이어지는 행사입니다.
그러나, '블로거'만이 그 대상은 아닙니다. '전국, 블로거 노래자랑'이라는건 상징성 때문에 가져가는 것이고,
얼마전에 제가 제 블로그에서 말씀드린 '소셜 트라이브'(Social-tribe)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블로그를 쓰던, 트위터를 쓰던, 미투데이를 쓰던, 훼북을 쓰던... 온라인에서 소셜미디어라 불리는 것들을 사용하면서 사람들과의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다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그런 '소셜 트라이브'들의 오프라인 만남과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노래자랑'이 아닌 '노래마당'인 이유는,
경쟁을 통해 최고로 노래를 잘하는 사람을 뽑는것이 아니라,
다함께 어울어지는 신명나는 마당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행사명 : 제2회,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World Social Tribes Festival) 일시 : 2010년 8월 21일(토) 오후 6시 장소 : 홍대라이브클럽 SSAM
#. 참가자 모집합니다.
* 참가자격 :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사람(소셜-트라이브)은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외국인가능)
* 참가장르 : 락, 트로트, 발라드, 댄스 등등 음악과 관련된 뭐든 다 가능
* 참가방법 guitaroh@gmail.com 으로 녹음파일 또는 영상을
본인의 '온라인 주소'(블로그주소나, 트윗아이디나, 미투아이디)와
어떤 장르로 어떻게 하려고 한다는 짧은 내용과 함께 보내주세요.
* 본선참가자수 제한
행사 당일에는 12팀 정도가 무대에 올라가게 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혹시라도 참가신청자들이 많게 되면 부득이하게 선택을 해야합니다.
기준은 두가지입니다. '정말 실력이 있는가?' 또는 '정말 재미가 있는가?'
'누가 가장 노래를 잘하는가?'를 뽑는 자리는 아닙니다만, 관람객들이 즐거워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실력이 있거나 호응을 얻을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줄 수 있는 분이 유리합니다.
(그래서 보내주실때, 무대매너로 승부하실분들은 그런부분 부각시켜서 보내주세용~)
또, 장르가 중복될경우에는 경쟁이 있겠죠.
참고로 지난해의 경우,
밴드2팀, 댄스1팀, 발라드2팀, 락3팀, pop1팀, j-pop 1팀,등등 다양했습니다.
(올해는 트로트나 힙합도 좀 있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쿨럭;;;)
#. 기업 후원 받습니다.
지난해에도 참 많은 기업들이 후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기업들은 말씀해주세요. 원하시는데로 홍보해드리겠습니다.
현금으로 200만원 정도 후원해주시는 기업은 메인스폰서로!!!
협의를 통해 원하시는데로 홍보해드립니다!! 연락주세요!~
앞으로 만들어질 많은 콘텐츠들(동영상UCC, 웹포스터, 현장 제작물, 현장 홍보 등)에
메인스폰서로 노출됩니다!!
(기업 메인스폰서가 구해지지 않을 경우, 티켓을 팔고, 공연장소를 줄일 계획입니다.)
물품으로 후원해주는 기업은 서브스폰서로!!
물품은 어떤것이든 감사합니다.
참가자들의 상품도 좋고, 관람객들에게 줄 수 있는 것들도 좋습니다.
블로거 노래마당 올해도 찾아왔다! 2회 갑시다~
작년에는 노래마당이 시작하기도 전에 자폭의 향연을 벌인 기억이 나네요.
으악 다시 보니 괴롭다
아무튼 어찌어찌 재밌게 잘 끝내서 해피엔딩~ 해피엔딩~
4위를 차지했던 아캠걸즈~
그때 분명히 인기투표 좀 지원해달라고 부른 남자들이 있었는데
행사 끝나고 어디에 표를 줬냐고 추궁했더니 입을 다물더군요. 헐
안 말하면 모를 줄 아나! 분명히 아캠걸즈에게 올인했으렷다.
슬픈 종족 ...
http://pr20.tistory.com/406(자세한 내용은 이쪽으로. 참가자, 각종 후원 모집중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확인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제가 저것밖에 못찾겠네요. 꺅//)장르 무관, 블로거, 트위터, 미투데이 등의 소셜트라이브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은 참여 가능합니다.저같이 j-pop 좋아하시는 분들도 j-pop 부르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니, 저와 같은 애니덕후/성우덕후(...) 님들도 참여해보심이 어떠실련지......
<출처 : 아우크소님 블로그>작년에 성황리(?)에 끝난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이 벌써 두번째를 준비하고 있다. 작년에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즐거웠던 뜨거운 노래 한마당이 다시 한번 올해에도 Again 2009를 외치며 준비되고 있다는 소식이다.블로그 노래자랑을 준비하고 있는 블로거 철산초속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셜네트워크의 힘으로 다시한번 뜨거운 한마당을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작년에 진행되었던 것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더 기획력있게,...
올해를 2회째로 맞이하는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철산초속님은 주위사람들을 십분활용하여 이러한 큰 행사도 준비하고 대단합니다. 작년 1회 행사를 방문 하였을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또 한편으로는 사진기를 들고 가놓구선, 포스팅도 안하고 미안한 마음에 철산초속님이 다시 준비하는 블로거 노래마당 홍보차 포스팅 해봅니다. 여러분도 한번 참석해보세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기업관계자 여러분들도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에 후..
물론,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어려운 난관이 있어요!!
지난해에는 '티맥스소프트'의 이벤트에 참가해서 300만원 예산을 확보했지만,
올해는 맨바닥에서 시작해봅니다.
제가 믿는건 딱 하나, 작년에 입증된 '소셜 네트워크의 힘' 이거 하나입니다.
어찌어찌 열심히 하면 잘 되겠지요!!
2010년 8월중, 여름을 후끈하게 달굴 행사로 기획중입니다.
행사의 취지와 초기 세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올해도 원기옥하나 만들어보자구요~
행사취지
- 블로거(SNS유저 포함)들의 소셜 네트워크의 힘으로 모든 행사의 기획/운영을 진행
- 각각의 영역에서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고 힘을 합쳐 완성
- 소셜 네트워킹과 바이럴의 실제 사례에 대한 도전
- 음악, 노래, 댄스, 연주 등의 끼가 넘치는 블로거들의 마당
1. 기업후원 - 무료 관람과 공연진행을 위한 기업후원이 필요
- 첨부한 기업용제안서에 대략적인 내용이 나와 있음
- 예산, 제품, 물품, 장소, 홍보 등등 다양한 방법의 후원가능
- 행사준비기간 및 오프라인 행사진행시에 기업홍보활동
주변에 많은 기업담당자분들에게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기업용제안서 첨부했음)
사실, '메인스폰서'없이 행사 진행하기가 매우 힘이 들어서요...;;
단, 개념없이 자기네들 홍보만 원하는 기업이나 이것저것 간섭하는 기업이라면
차라리 받지 않겠습니다. 중요한것은 취지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안입니다.
2. STAFF모집 온라인스피어의 순수한 마인드를 가진 분들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작년에도 그랬지만 이 행사는 '철산초속'혼자하는 행사가 절대 아닙니다.
저는 그냥 판만 벌여놓고, 일원화된 커뮤니케이션 채널 역할을 할 뿐이고,
각 영역의 다양한 재능을 가진 온라인스피어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공연기획, 진행, 디자인, 홍보, 섭외, 연주... 등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있어 하시는 분들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단은, 위의
1. 기업후원
2. STAFF모집
을 어느정도 확정한 후에,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가끔 예전 블로그 글들을 봅니다.
보면서 '나도 저런 생각을 할때가 있었구나...' 라던가
지금과는 많이 달랐던 생각을 비교를 합니다.
손발이 오그라드는 생각이나 글들이 너무 많지만 지우거나 비공개로 해놓지는 않습니다.
그것도 제가 커온 발자취이니 참 재밌더군요.
그런데,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이
지금은 친하지만,
과거에는 서로 얼굴을 보지 못하고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하던 많은 분들이 보입니다.
그런 댓글이나 트랙백들을 보면서 혼자 피식피식 웃기도 합니다.
그런걸 보면 분명히 제 블로그를 처음 와서 글을 남기실때는 저에 대한 이미지가
참 많이 달랐을거라고 확신합니다...!!
지금 오프라인에서 친해진분들도 계시고, 아직 못뵌분들도 많지만, 어떻게해서 제 블로그에 오시게 된건지, 그리고 첫인상은 어땠는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궁금한건 못참는 철산초속...바로 이벤트 들어갑니다.
이벤트제목 : 첫사랑의 설레임을 찾아
이벤트기간 : 3월 26일(금) ~ 4월 2일(금)
참가방법 : 이 포스트에 댓글이나 트랙백
참가주제 : '철산초속 블로그에 어떻게 처음 오게되었는지'와 '이 인간의 첫느낌에 대한 고백'
참가자격 : 누구나
1등상품 : MAX 프리미엄 애디션
위대한 대인배 @Beer2Day님의 트위터 이벤트에 당첨되서 받은건데,
저야 뭐 술을 별로 안좋아하니... 근데 이거 맥주좋아하시는분들한테는 메리트가 있다고해서
제가 썩히는 것보다는 그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아...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 좀 복잡한 경로지만...
얌용님의 미투데이를 보다가, 얌용님의 블로그를 갔고, 거기서 인간관계들을 구경하다가...
"철산초속"이란 특이한 이름을 보고 나서는, 다시 미투데이에서 "철산초속"님과 친구 맺기를 했구요.
그리고선, 바로 블로그 검색을 해서 찾아왔었죠. -_-; (그런데, 문제는 얌용님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ㅎㅎㅎ <- 아직도 누군지 잘 모르는.. ㅎㅎㅎ 썰렁하군요)
하여간, 첫느낌은 우선 동네에서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알고 지내던 친구처럼
편한 느낌입니다. 특히, 생일파티 글을 보면서 편한 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인상은 편안하시진 않아요. ㅎㅎㅎ <- 1등은 글렀어!)
조직, 인사, 재무에 있어서 실체가 없다는 오명을 받고 있는,
'대 블로거 이벤트 기업'이자 '소셜 사례제작 기업'인 '철산엔터테인먼트'에서
'파트너 블로거'를 모집합니다.
테터엔미디어의 파트너 블로거와 비슷한데,
몇가지 차이점을 말씀드리면 아마 수익은 없는 비영리활동이 많을거라는 것,
'파워'나 '영향력'은 전혀 필요치 않다는 것, 외부에서 전혀 인정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것이라는게 있겠군요.
그냥 재미있는 블로거 중심의 행사에 관심이 있거나,
네트워크를 통해서 다양한 실험에 관심이 있거나,
재미있는 사례를 만드는데 관심있거나,
이도저도 아니면 오프라인에서 만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싶거나,
너무 상업적인 마인드만 아니라면 어떤 분이든 환영합니다.
현재,
카페-티모르의 재능기부에 약간 발을 걸치고 있고,
SS101 모임을 통해 전문성을 키워나가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음식점사장님들과 뭔가를 하려고 꿍꿍이를 꾸미고도 있고,
지난해에 이어 올 여름에도 열정을 불태울 '제2회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도 해야하겠군요.
사실, '철산엔터테인먼트 파트너 블로거'라고 해서 큰 혜택은 없습니다.
반대로 아무런 강제력도 없습니다. 철산초속을 한번도 안봐도 상관없으시구요.;;
조직의 가치관이 개인의 가치관에 우선할 수 없다는 것이 기본사명이기 때문에,
어떤 프로젝트나 일에 대해서 모든 파트너들이 참여해야하거나 이런건 아닙니다.
그 중에서 관심있는 일에, 관심있는 분들만 참여하면 되는거니까요...
제가 중심이 되어있는 것은 아니구요. 전 그냥 기회만 제공하는거고,
제주위에서 일어나는 재미난 일이나 파트너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재미난 일들을
다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걸 같이 공유하자는 취지입니다.
아...뭐 그렇게 거창하거나 대단한건 아니구요.ㅋ
그냥 편하게 놀기도하고, 재미난것도 해보자는 겁니다.
그래도 리스트는 작성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재미난 일이 있거나 뭔가 해보려는 의뢰가 들어온다거나 이럴때
메일링이나 문자공지정도는 할 생각입니다.
희망자는 여기에 댓글, 메신저, 메일, 전화, 문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해주시구요.
특별히, 위의 배너를 선물로 드립니다.
배너 설치는 자유의지이십니다.;;; 하하핫
여기에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ㅁ@
철산초속님~목소리 진짜 좋으시더라는! 말투도 친근하시고 깜짝!
기회가 된다면 저도 노래자랑 나가보고 싶은데, 어쩐지 나이가 드니까(?) 무대 나가는 게 쑥스러워요ㅠㅠ
고등학교 땐 월~금은 학교에서 저녁 10시까지 야자로 갖혀 살아야했으니 주말에나 기회내서
청소년 가요제같은 곳에 많이 나가곤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정말 의아해요~~~
모 임 : SS101
일 시 : 2010년 1월 9일(토) 오전 11시
장 소 : 2호선 이대역 1번출구앞 SS101 아지트 카페-티모르
인 원 : 최대 10명제한(조기마감 될 수 있음)
주 제 : SNS로 시작-
2010년을 맞이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SS101모임 다시 시작합니다
장소는 '카페-티모르'이대점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무려 무선인터넷도 되고, 목마르시면 음료수 바로 먹을 수 있으니 원츄합니다.
공식적인 회비는 없습니다.
인원은 최대 10명정도로 제한합니다.
너무 많으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토론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지만 부담은 가지실 필요없고, 또 반대로 잘난척하는 마인드도 필요없습니다.
모든 참석자가 동등한 가운데 자신이 생각하는 부분들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이건머 대기업임원들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나 진중하거나 그런자리가 아닙니다.
릴렉스하게릴렉스하게...
신청은 댓글달아주시거나 문자주시거나 메신저주시거나 트윗다이렉트메시지보내시거나 미투데이에서 소환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지난번에 참석하셨던 분들도 이번에 참석하실 예정이시면 한번씩 저한테 알려주세요~
주제는,
이번주의 경우 SNS로 시작하겠습니다.
지난모임때 보니 하나의 주제로 시작하면서 그때그때 나오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로 확장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릴레이주제로 하겠습니다.
첫번째 주제로 시작해서 이야기하다가 그때그때 포인트가 나오면 주제를 확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정말 사람들의 힘이 온오프라인을 넘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맨처음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봤습니다.
"그냥...블로거라는 타이틀로 신나게 놀아보자..."
오신 분들이 어떻게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공연 자체로는 정말 신나게 놀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더 추가된 것이, '소셜 네트워킹'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할때 제가 모르는 많은 블로거분들이 도와주셨고, '자봉단'을 모집할때 또 제가 모르는 많은 블로거분들이 지원해주셨습니다. '스텝'진을 모집할때에도 제가 모르는 많은 블로거분들이 지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것은 오프라인으로 확장되었고, 결국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된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다.
내가 잘한 것이 아니라, 시작은 내가 했지만 내가 성냥개비를 사와서 1층을 쌓았다면 나머지 99층을 다른 블로거들의 열정과 투자와 도전으로 100층의 성냥개비탑 쌓기에 완성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행사가 재미가 없었고, 많은 사람들이 나중에 블로그에 정말 재미없었다는 평가가 나오더라도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된 것....그것 자체가 나는 이미 성공이라고 말하고 싶다.
오늘 파란색비쥬티셔츠를 입고 1층에서 너무나 수고해주신 많은 분들은 1등공신들이다. 개인적으로 그런 일에 있어서 취약점을 보이고 있는 철산초속인데, 어쩜 그렇게 딱딱들어맞게 일이 돌아가는지...'아우크소'형님은 중간에 인천에서 합정까지오셔서 튜브와 순서지, 행운권등을 제작한걸 보내주시고 다양한 상품도 지원해주셨고, 현장에서 1등공신인 in2web형님...정말 없으셨으면 큰일날뻔...오늘 가장먼저오시고 카메라찍고, 1층세팅하고 무지하게 바쁘셨을 bbom형님...여수 내려가야하면서도 일하느라 고생한 까를...잘갔나...어느새 달려와 인포데스크를 지킨 '빠진사슴'님과 친구분...노래마당 참가자면서 다양한 용품 만들어온 영진이...(오늘 괴롭힘좀당했지?ㅋ) 칵테일 만드느라 고생했을 미선이...그리고 이제는 정말 숭실대 행정학과의 명예를 걸고 일하는 것처럼 되어버린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일쟁이 후배들 병익이 우성이...그리고 제가 알지못하는 곳에서 열심히 도와주신 1층의 실무단들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혹시 누락된 분 있으시다면 제보좀...)
무대준비에 있어서는 언제나 최고의 엠씨로서의 자질을 보여주시는 '황코치'님...그리고 아무 예측가능성도 없이 진행될지 말지도 몰랐던 2부 엠씨를 맡으신 '고이고이'형과 '앤디신'님...그리고 너무 사랑스럽고 말도 잘듣는 꽃밴드 3인방, 성기-현구-인솔이, 두달동안 연습하느라 고생많았다. 2회때도 이멤버그대로가쟈...ㅋㅋ 그리고 언제나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원래는 베이스주자인데 어쿠스틱쳐준 문호...삼성맨이라고 매일 바쁜데 그래도 시간내서 연습하고 공연해준 에릭...그리고 참가자들...역설님, 그리고 티아...오늘 정말 베스트였음...매우원츄...민화는 키가 잘못나가는바람에 멈추고 다시하려다 놔둿는데 거기서 어떻게 그렇게 계속 나가는지, 선수는 선수더라 미안해 잘못챙겨줘서...그리고 평택에서 올라온 진영씨...21살이라는게 믿겨지진 않지만 당신의 가창력은 최고!!, 매우 늦어서!! 황당하게 했지만 여하튼 무사히 무대를 마친 쇼콜라님, 감기걸렸는데도 힘들게 노래 불러준 경화, 그리고 제시버드, 둘리부르느라 수고해주신 대쉬밴드-미들양원츄!, 좀 의아하게 3위를 차지한 얌용햄-형오늘최고임, 햄토리옷입고 완전어렵고 긴노래 소화하느라 힘들었던, 우리 꽃밴드드러머가 빠져버린 비월군...오늘 우승은 그만큼의 연습과 노력이라는게 믿어의심치 않는 대운형...정말 귀찬케하고 뭐 만들어오라 시키기만 하는데도 잘해준 영진이...그리고 맹장수술..ㅋㅋㅋ 하고도 최고의 무대를 보여준 지연이가 있는 아캠걸스(물론 난 로롱팬ㅋ)...리허설 한번못해보고 무대오르게되었던 탈마의고수 탑레이사마...모두들 감사드립니다.
ps. 실수로 빼놓은 분들 많을거에요...지금 졸려죽겠음
ps. 제가 사진이나 영상을 한개도 못찍었는데 누가좀 보내주삼요...ㅠㅠ guitaroh@naver.com
ㅎㅎㅎ
행사 하나를 위해서 머리부터 발 끝까지 옷과 신발을 새로 맞추고 나갔으나
상은 하나도 못 탔……
그래도 괜찮아요.
바쁘게 움직이는 스텝분들을 보면 가슴 속부터 둔중한 공명감이 차오르고, 신나게 노는 모든 분들을 보면 절로 흥이 덩실덩실.
가장 처음에 달려나가서 열광의 불을 지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네요.
즐거운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뒤에서 앞에서 옆에서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최고.
24시 ...
Tracked from Market Holic :: Marketing Log2009/09/05 13:34삭제
9월 4일 금요일. 어제 홍대 SSAM에서 “전국!! 블로거 노래자랑'”이 열렸습니다. 저도 참석을 위해 3시에 버스에 몸을 실었는데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차가 너무 막혀 5시간에 가깝게 걸려서 서울에 도착하니 시작시간인 8시 였습니다. 설상가상 MS에서 취재를 가려고 했던 노다민 누나 역시 일이 많아 가지 못한다고 하여, 그쪽 지리에는 꽝인 저로써는 얼핏 보았던 지도의 기억을 더듬어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산울림 소극장 앞에서 10 여분을 헤매다..
2009년 9월 4일 금요일 홍대 쌈지 스페이스에서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블로거에 의해 기획되고 진행된 국내의 첫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네요.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가 준비되었습니다. 역시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준비된 먹거리네요.
참 시원해 보이죠?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에 다녀왔습니다.
실은 지인을 통해 있다는것만 알고 있었고, 당일 다른 약속이 있었기에 갈 예정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조금 늦게 참여하게 됐네요.
쌈지스페이스가 어딘지 몰랐지만헤매지않고 쉽게 찾아갈수 있었던건,
방학때 홍대를 빠릿빠릿 돌아다닌덕분이였습니다 ㅎㅎ;
도착해서보니 막 첫팀이 시작을 했더군요
막 도
철산엔터테인먼트에서 "Of the Bloggers, By the Bloggers, For the Bloggers"를 주제로 주최했던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에 스텝으로 참여했습니다. 역할은 "매점아저씨" 음~~~ 준비한 주류와 음식 남기 없이 다 팔았으니 맡은 소임은 다 한것 같습니다^^ 스텝이라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찍어보았습니다. 잘나온 사진을 보고 싶은 분은 아우크소님이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현장속으로란 제목으로 올린 후..
Tracked from Girls, Be Ambitious2009/09/05 22:50삭제
저..저는 일본어 노래가 저말고 한곡정도는 더 있을 줄 알았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바꿀걸 엉엉 뭔가 완전 '무대'라는 느낌이라서 리허설할때 올라가자마자 가사와 안무가 화이트아웃 꺄 포맷하기 시작했어[............] 테헷 -_-암튼 꽃밴 드러머께서 열광적인 반응을 보여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__). 무대에서 가사 중간에 날아가서 어버버댔는데도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3<우와,.. 진짜 완전 능력자분...
Tracked from 마왕의 34번째 야외 별장, 오클라레슈빌입니다!2009/09/06 00:02삭제
이, 이렇게 재미있게 놀아본 게 얼마만이야...?!
...사실, 막상 후기를 적으려니 생각이 잘 안나요!
[......하지만 사실인 걸 어떻게 합니까 ㅠㅠ 그냥 음악과 리듬에 몸을 맏겨 움직였을 뿐 ;ㅈ;]
정식 참가는 아니였고, 2차 '장기자랑' 타임에 나갔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제대로 준비하고 올 껄
1편에 이어서 본공연장 스케치를 해보겠습니다. 이번 공연은 총 12팀이 참여해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습니다. 심사위원만 150명(최소로 잡아도)이었습니다. 관람객 전원이 스티커 5개씩 가지고 채점을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채점판이 움직이면서 실시간으로 채점을 할려고 했으나 심사위원들이 반발(다 끝나고 채점하자라고...)로 이렇게 놀고 있습니다^^ 할수없이 벽에 부착한 채점판^^ 혹시 이분들 비쥬에서 오신분들 아닐까?^^ 남자분들은 본인 스티커 5개..
넵. 역설입니다. 이틀 전의 노래마당(어울림마당이라고도 부르고 싶어요), 모두 즐거우셨나요?
다음 날 집에 들어오자마자 간단하게 후기를 쓰긴 했는데, 그래도 명색이 1번 참가자인데 제 사진 하나도 없는 후기로 끝나면 안되겠죠? ^^
따로일 때는 제갈량과 주유, 함께일 때는 제갈량과 방통이라 하는데,
웃기는 건 따로일 때와 함께일 때의 제갈량 역할은 반대인 듯 (……)
위 사진은 애증의 티아.
그리하여 팀명은 “와룡봉추...
간만에 재미난 일이 있어 참여했다. 블로거 노래마당. 홍대 클럽 SSAM에서 한단다. 오늘은 공연 보러가는 거다. ㅋㅋ 여리형과 열심히 걸어걸어 올라가서 도착하니 이미 많이들 도착해 있었다. 밖에서 볼땐 건물에 불이라도 켜있나 싶었는데 안에 들어갔더니 꽤 북적댄다. 오늘의 물품이다. 먹을게 꽤 많았다. 배고프게 온 우리에겐 무척이나 다행이었다. 먹을게 많았는데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많이 못 먹은 게 아쉽다. 나 먹는 거 좋아하는데.. 색은 잘 못 맞췄..
세상에는 참 여러가지 가치와 가능성 그리고 그를 가능케 하는 적극적인 사람들이 존재함을 느낍니다. 지난 금요일 늦은 저녁 홍대앞 SSAM이란 클럽에서 "제 1회 전국 블로거 노래자랑"이 있었습니다. 소셜 네트워킹에 관심을 갖고 있는 "철산초속"님이 행사를 기획했고 기업과 개인의 크고, 작은 스폰서쉽을 통해 상상으로만 있었을법한 행사가 현실로 다가온 나름의 "쾌거"였다고 생각합니다. 한발 늦은 후기이지만 짧게 나마 그날의 행사를 기억하고자 합니다. 무..
너무 고생많았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렇게도 계획해서 이렇게들 모일 수 있구나 하는 문화적 충격?
내일이면 마흔인데 좋은 경험 한것 같습니다.
저희팀 사진 입수되는대로 포스팅해서 트랙백 걸겠습니다.
주최하신, 지원하신, 참가하신,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어요.
어제 공연갔었던 VIZOOO의 파파스멀프인데요...
어제 저희팀이 너무 많이 가서 돼지 타온게 좀 죄송합니다. 그래도 장난감 병정님 공연은 기대밖으로 너무 잘 하셨음.
암튼...
저희 사이트에서 지난 2주동안 블로그 이벤트 했는데요... 내일(일요일) 24시 마감이고요...
WII+FIT, pmp, 인스탁스카메라, 기프티콘등 60여개 상품이 있는데
아직도 40~50개는 주인을 못찾고 있습니다. (포스트가 너무 없어서...그리고 미투도 아닌데 대부분 포스팅이 너무 좋아요. 끝. 현재 너무 변별력이 없습니다.ㅜ.ㅜ)
이 공지 보시면 VIZOOO 사이트 간단하게라도 훑어보시고 포스트 달아주세요.(노래마당에서 알았다고... 하셔도 좋고요...)
그럼 아마도 어제 받으신 티셔츠 보다 훨씬 더 좋은 선물 팍팍 보내드리겠습니다.
물론 평가는 엄격하게 합니다.^^
사이트는 http://www.vizooo.com , 트랙백은 http://blog.vizooo.com
광고 아니고 정보공유입니다. 돼지도 타가고 광고한다고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선물 드리고 싶어서 그런거니 ^^;
형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 블로거님들의 참여와 집단지성 블로고스피어 SNS 등 LAN 선을 통한 인간 관계에 대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방에 내려가는 관계로 뒷풀이에 참여 못해 너무 아쉽고 조금은 서럽지만!! 1회의 성공이 2회, 3회의 바탕이되고 더 완벽한 공연을 연출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어서 뜻 깊네요. 다시한번 고생하셨고, 담에 봐요^^
방금 이번에 꽃밴드에서 기타치는 후배녀석과 구로 이마트에서 마지막 장을 보고 집에 들어왔다. 주차할때가 없어서 대충 세워놨는데 무지하게 신경쓰인다...아침부터 전화오는게 아닐지...
몇시간 뒤면 그동안 두달정도 끌어왔던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이다.
나중에 후기에 자세히 쓰려고 했지만 왠지 이 새벽에 끄적여본다.
후배녀석과 함께 리허설을 마치고 새벽에 이마트에 장을 보러가서 눈을 꿈벅꿈벅...반은 졸면서 장을 보고 있었다...그러다 후배녀석과 이야기하던 도중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얻겠다고 지금 이시간에 이러고 있지?'
'내가 이걸 왜 시작하게 되었지?'
그냥...'블로거'라는 이름하에 모두가 평등히 놀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그 행사가 '블로거'들의 힘으로 진행이 되면 재미있지 않을까?
찌지리인 내가 이 행사를 무사히 마치면 더 많은 블로거들이 더 재미있는걸 하지 않을까?
말로만 떠드는게 아니라 실제로 온라인상에서의 행사를 하면서 부딪히며 배워보자!!
등등...너무나 많은 이유들이 있었을것이다...
어떤 것을 보는 사람들의 시각은 매우 다양하다.
이 행사에 관심도 없는 사람,
꼴같지 않게 보는 사람,
왔다가 실망해서 돌아갈 사람...
들을 생각하면 '괜히 일을 벌였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정말 관심과 행동으로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과 좋게 봐주시는 분들, 기대하시는 분들을 생각하며 나름 최선을 다했다.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더라도...
재미가 없다고 하더라도...
나는 일단 여기까지 온것에 대해 함께해준 많은 분들께 감사하고 성공적이라고 본다.
이것이 소셜네트워크의 힘 아닌가...
제 목 :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주 제 : Of the Bloggers, By the Bloggers, For the Bloggers
일 시 : 2009년 9월 4일(금) 20:00 ~
장 소 : 홍대 라이브클럽 SSAM 심 사 : 별도의 심사위원 없음. 관람객들의 스티커 투표 음 식 : 20:00부터 칵테일/맥주/맛스타/계란 등을 제공할 예정 입 장 : 무료 후 원
철산엔터테인먼트, 티맥스소프트, 블로그코리아, 도참, 디앤샵, 비주닷컴, 코리아나화장품, 벨킨, 한화63시티, 이지데이, 락앤락, 강남하늘안과, 바오밥나무아동복, 블로거 '맛짱', '에코', '아우크소', '앤디신', '찰이'
'대한민국 소셜네트워킹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이 이번주 금요일에 드디어 열리게 됩니다. 기획, 준비, 진행까지 블로거여러분들의 온-오프라인 협업으로 완성되어지고 있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20:00~20:20
- 조촐한 음식을 즐기며 교류의 場
20:20~20:35
- 귀빈 인사말 (귀빈이래봤자 철산초속정도?)
20:35~22:00 MC '황코치'
- 노래마당!! 총 11팀이 겨루는 노래마당
22:00~22:30 MC '고이고이'+'앤디신'
- 장기자랑!! 당일 신청을 받아 벌이는 블로거들의 장기자랑
노래마당의 메인MC는 대한민국 '블로고스피어'계의 최고의 MC라고 (개인적으로) 평가받는 '황코치'님이십니다. 그리고 미리 신청을 못하셨다거나 필받으셨다는 분들을 위해 '장기자랑'시간이 있습니다. 참고로 여기 나오시는분들 상품, 정말 빠방합니다. 기대하셔도 좋아요. 이 장기자랑은 현장에서 5명이상이 참가신청을 하시면 진행됩니다. '고이고이'님과 '앤디신'님이 보고싶으시다면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노래마당은,
행사당일 관람객들의 스티커 투표로 심사를 합니다.
관람객 상품은 다양합니다. 전부다 나눠 드리겠습니다. 행운권추첨+MC재량으로 드립니다.
기존의 후원업체에서 추가로, - 한화63시티에서 '판타스틱' 무료 입장권,
- 여성포털 '이지데이'에서 맥주 3박스,
- 행복한 떡공장에서 '찹쌀떡 100개 + 인절미 5Kg'
후원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회까지 갈지는 모르겠는데.. 대한민국에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가 생겼습니다...!지방에 계신분들 교통비 지원도 해드리니 전국이 맞겠죠? 하하 그래도 개인적인 생각인데.. 지방분들은 많이 참가 못하시는것 같습니다.(안타까울 뿐이죠? <-- 정말? 하하)자 이제부터 전격 홍보를 하려고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9년 9월 4일 홍대 쌈지 스페이스에서 합니다. 다음맵에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관련글 :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9/4), 소셜 네트워킹의 힘!!
드디어 이번 주입니다. 이틀 앞으로 다가왔어요.
금요일 저녁 20시, 홍대 쌈지스페이스에서 "블로거 노래마당"을 합니다!
철산초속님과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은 결실이 막 보이려고 하는 거죠. 마지막으로 힘을 주셔야할 분들은 바로 관객 여러분들....ㅋ
맨 위의 관련글은 철산초속님의 마지막 공지입니다. 행사개요, 사은품 목록, 오시는 길 등등 모두 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연기를 했는데요. 최종 9월 4일로 확정되었습니다.
시간은 딱 2주를 미루었고, 장소는 똑같습니다.
다만, 연기로 인한 금전적인 손실이 조금 있습니다.
따라서, 행사 아젠다(진행순서)는 약간 변동될 계획입니다.
제 목 :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주 제 : Of the Bloggers, By the Bloggers, For the Bloggers
일 시 : 2009년 9월 4일(금) 20:00 ~
장 소 : 홍대 라이브클럽 SSAM 심 사 : 별도의 심사위원 없음. 관람객들의 스티커 투표 음 식 : 20:00부터 칵테일/맥주/음료수/치킨 등을 제공할 예정 입 장 : 무료 후 원
철산엔터테인먼트, 티맥스소프트, 블로그코리아, 도참, 디앤샵, 비주닷컴, 코리아나화장품, 벨킨, 락앤락, 강남하늘안과, 바오밥나무아동복, 블로거 '맛짱', '에코', '아우크소', '앤디신'
오시는길
* 홍대내려서 저한테 전화하고 물어봐서 찾아온다는 분 계시는데, 저 그날 리허설 하느라 전화못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확인하고 오세요~
ps.'꽃밴드를 꼬셔봐~'에 참가 신청하세요
원래 1, 2부를 나눠서 하려고 했으나 예산과 시간문제로 인해 그냥 합치려고 합니다.
'꽃밴드를 꼬셔봐'는 노래마당 참가자들의 무대가 끝난뒤 투표를 하는 시간동안 진행되는 게릴라성 이벤트입니다.
현재 '철산엔터테인먼트'와 별도로 계약을 맺은 2명의 MC가 대기중인데요.
이것은 신청자가 5명이 넘지 않으면 진행자체가 되지를 않습니다.
그러므로 2명의 MC도 필요없게 됩니다. (계약을 그렇게 했습니다.ㅋ)
춤,노래,개인기 등 뭐든지 가능합니다.
다같이 놀자는 의미이기 때문에 많은사람들에게 끼를 보여줄수있는 기회와 참가의 기회를 드리기 위함입니다. 여기다가 신청해주셔도 되고 행사당일날도 신청받을 계획입니다.
당연히 상품이 있겠지요? 상품은 '노래마당 참가자'상품을 제외한 나머지 상품중 남는거 들고갈수있을만큼 들고가기입니다. 한마디로 꽤 괜춘한 상품입지요.
철산초속님의블로그 http://social-media.kr/305
젊은 블로거들의 이유있는 축제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9월4일)
지난 7월에 블로거 노래마당과 관련된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기억하시는지요?
(관련글 새창열기: 전국 블로거 노래자랑이라니!! 블로거들이 노래를 해
<레이지본 4집 표지 패러딘데, 문제된다면 삭제하겠음 ㅎㄷㄷ> 제 목 :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주 제 : Of the Bloggers, By the Bloggers, For the Bloggers 일 시 : 2009년 8월 21일(금) 20:00 ~ 장 소 : 홍대 클럽 SSAM 행사아젠다 20:00 ~ 20:20 [교류의 場] 철산엔터테인먼트에서 제조하는 커스터마이징 비닐칵테일 3종과 함께 처음보는 사람들끼리 인사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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